수능만 계속 못보는 이유가 뭘까요..
군대도 다녀온 엄청 n수생인 사람입니다제가 실전에 약한건 인지하고 있는데수능이 모의고사보다 3~4등급 항상 낮게 나와서요이번에 3월 모의고사도 현장에서 푼건 아니지만 평균백분위 95 나왔습니다시간 안에 다 풀었고..딱히 문제도 없었어요근데 작년 재작년 수능 기준으로 평균백분위가 60점 후반대입니다진짜 미칠거같아요..생각해보면 긴장감이랑 주위 학생이나 감독관이 폐급이여서 망치는게 큰거같은데어떻게 해야할까요..제가 나이도 꽤 있다보니 일도 병행하면서 해야돼서 학교가서 모의고사 치는건 어렵고주말에 하는 육사 필기시험 정도만 응시 가능할거같아요제가 지금 평백은 95가 나왔지만 광명상가만 가도 참 좋을거같아요..한 2 3수때 저랬으면 주변이 폐급이여서 그런가보다 하고 다른 사람들도 이해해줄텐데이제는 말하기도 뭐하네요..근데 진짜 감독관이랑 주변 학생이 그동안 수능볼때 다 안좋았습니다바로 옆자리에서 다리 엄청 떠는 학생도 있었고.. 필적확인란 글씨 뭐냐고 탐구시간때 태클 거는 감독관도 있었어요...진짜 미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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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도 다녀온 엄청 n수생인 사람입니다제가 실전에 약한건 인지하고 있는데수능이 모의고사보다 3~4등급 항상 낮게 나와서요이번에 3월 모의고사도 현장에서 푼건 아니지만 평균백분위 95 나왔습니다시간 안에 다 풀었고..딱히 문제도 없었어요근데 작년 재작년 수능 기준으로 평균백분위가 60점 후반대입니다진짜 미칠거같아요..생각해보면 긴장감이랑 주위 학생이나 감독관이 폐급이여서 망치는게 큰거같은데어떻게 해야할까요..제가 나이도 꽤 있다보니 일도 병행하면서 해야돼서 학교가서 모의고사 치는건 어렵고주말에 하는 육사 필기시험 정도만 응시 가능할거같아요제가 지금 평백은 95가 나왔지만 광명상가만 가도 참 좋을거같아요..한 2 3수때 저랬으면 주변이 폐급이여서 그런가보다 하고 다른 사람들도 이해해줄텐데이제는 말하기도 뭐하네요..근데 진짜 감독관이랑 주변 학생이 그동안 수능볼때 다 안좋았습니다바로 옆자리에서 다리 엄청 떠는 학생도 있었고.. 필적확인란 글씨 뭐냐고 탐구시간때 태클 거는 감독관도 있었어요...진짜 미칠거같아요
저런경우 긴장해서 그런것이며 긴장푸시고 뭐냐고 한다면 글씨쓴대로 읽어주시기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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