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기사들은 왜 단 1명도.. 천사같지는 않더라도왜 그렇게들 성격이 못 돼먹

버스기사들은 왜 단 1명도..

천사같지는 않더라도왜 그렇게들 성격이 못 돼먹은 듯 어글리한 지,알고싶습니다.예) 승객이 탈려고하는데 좀 늦게 타는 듯하면, 바로 보고도 문 닫음. 왜 문닫냐 그러면 못 봤댐. 예) 뒷문 하차 시에도 마찬가지로삐삐삐 소리로 경고음 나며,미리 문닫기 일수, 실제로 문틈에 낑겨 사고남.역시 못 봤다는 변명.못 볼 수가 없는 것인데...아무튼 하나같이들 못 돼먹은 짓 많이 함.단 1명도 그러지 않은 인간이 없을 정도.진짜 선하신 기사분들은 어쩌다 한 번 볼까말까 할 정도인데, 그런 이유를알고싶습니다^^

운전 하는게 스트레스 쌓이나봐요

그리고 문에 끼거나 그런건 버스회사에

신고하면 책음을 무니 문에 끼거나하면

신고하세요

광고 [X]를 누르면 내용이 해제됩니다

AI 분석 및 채팅

3/3
시스템 리소스 로딩 중... 0%

여기를 클릭하면 빠른 로딩(가속)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