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지 사망(남편사망)후 상속비율이 어떻게 되나요? 남편이 먼저 사망하고 시아버지가 사망했는데요현

시아버지 사망(남편사망)후 상속비율이 어떻게 되나요?

남편이 먼저 사망하고 시아버지가 사망했는데요현재 시어머니 남편누나 남편형 그리고사망한남편(아이들 둘)삼형제입니다집한채 은행예금있는데요제가 남편몫으로 받는 상속비율이 2/9로 알고있는데요시어머니 3/9남편누나 2/9남편형 2/9남편몫 2/9맞나요이 비율이 집하고 은행예금 다 똑같이 적용되는건가요?오늘 법무사에 갔더니 3/9이라고 하길래요그리고 9로 나누는 거는 어떻게 나오는건지도 궁금합니다돈을 안주려해서 결국 아이들과 공동명의로 다 올라갑니다 ㅠ남편이 없는상황에서 이런일이 생기니 너무 복잡하고 힘드네요시대과 인연을 끊고싶은데 시어머니 돌아가시면 또 겪게되는일이라고 생각하니 정말 답답하지만 아이들을 위해 참고 있습니다도움 말씀 부탁드려요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을 보면 남편분이 먼저 사망한 상태에서 시아버지 사망 시, 자녀분들과 함께 남편 몫을 어떻게 상속받는지와 비율이 정확한지 궁금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말씀하신 구조에서는 시어머니와 자녀들, 그리고 사망한 남편의 자녀들이 “대습상속”으로 참여하게 되며, 남편 몫은 배우자가 아닌 자녀들이 나눠 받는 것이 원칙입니다.

이유를 설명드리면

상속은 원칙적으로 직계비속이 우선 순위이며, 배우자는 공동상속인이 됩니다.

남편분이 먼저 돌아가신 경우에는 남편분의 배우자인 질문자님이 대신 상속받는 것이 아니라, 남편분의 자녀들이 아버지의 지위를 대신하여 상속에 참여하게 됩니다.

이를 대습상속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상속인은

시어머니와 자녀들, 그리고 사망한 남편의 자녀들이 되며

이 경우 시어머니는 다른 자녀보다 더 많은 비율을 받고, 나머지 자녀들과 대습상속인들이 동일한 기준으로 나누게 됩니다.

질문에서 계산하신 방식은 구조는 비슷하지만

남편 몫을 질문자님이 받는 것으로 보신 부분이 다르고, 실제로는 자녀분들이 그 몫을 나누어 갖게 됩니다.

또한 법무사가 말씀한 비율이 더 크게 나온 이유는

배우자 가중 비율이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배우자는 자녀보다 더 많은 지분을 받도록 되어 있어 단순 균등 분할이 아닙니다.

이 비율은 집, 예금 등 재산 종류와 관계없이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즉 전체 상속재산을 하나로 보고 같은 비율로 나눈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럴 경우에는 다음처럼 이해하시면 쉽습니다.

상속인을 먼저 확정하고

배우자와 자녀 수를 기준으로 지분을 계산한 뒤

사망한 자녀의 몫은 그 자녀의 자녀들이 나눠 갖는 구조입니다

정리하면

남편 몫은 질문자님이 아니라 자녀들이 대습상속으로 받게 되며, 배우자는 가중 비율이 적용되기 때문에 단순 비율 계산과 다를 수 있고, 해당 비율은 집과 예금 모두 동일하게 적용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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